벌써 2017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올해가 이제 하루도 안남았습니다. 

회사에 몸담고 계신분들은 업무정리로 바쁘실줄 압니다. 연말이라 술자리도 많이 있으실것 같습니다. 

새해 다짐과 열의는 후반으로 갈수록 미지뜨뜬 해지는것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새해는 다짐을하고 한해의 끝엔 아쉬워하는것이 우리들 같습니다. 

블로그비서 회원님들은 올해를 어떻게 마무리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2017년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한해 였음과 동시에 가장 아쉬운 한해였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고 홀로서기를 계획해 실행하며 조직에서 주는 "월급"없이 산 한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잘 살고 있냐구요? 아니요. 얼마 되지않은 퇴직금은 다 썻고 한달한달 돈걱정하며 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돈걱정은 주는 "월급"받는 회사생활할때도 마찬가지였던것 같습니다. 

더욱이 혼자가 아니라 가장이니 책임감 그 자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더 한것같습니다. 그런데 왜 무책임하게(?) 회사를 나와 살고 있냐구요? 


아무래도 글성격상 블로그비서 블로그에서개인사를 떠드는건 안울리는듯 합니다. 

올해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저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블로그비서운영자 뜨아의이야기


블로그비서 회원님들에게는 인사는 드려야겠기에 이렇게 연말인사 드립니다.

2017년 한해 블로그비서를 이용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2018년엔 블로그 대박나셔셔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블로그비서가 회원님들의 수익활동에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싶습니다만, 아직 부족한것 같습니다. 

2017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내년엔 온라인에서 저와 함께 돈도 더 많이버시고 하루하루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는데 돈은 당연히 필수입니다만 하루하루 의미와 작은 행복들이 있어야 살아가는것이 우리 사람이니깐요.

그 하루하루 총합이 나자신이고 인생이기에 현재의 즐거움과 행복을 미래때문에 너무 희생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부러운 사람중 하나는 작은것들에도 감사하고 행복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전 아직 세속적이고 그릇이 작아 하나만 얻어도 일희일비 합니다만 진심으로 그런분들의 마음과 삶에대한 결이 나이가들수록 닮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내년에도 

반짝반짝 회원님 되세요.  내년엔 올해보다 더 잘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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